검색어 입력폼

학교의 눈물 감상평 + 내가 교사라면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저작시기 2013.08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SBS 3부작 「학교의 눈물」 감상평
2. 내가 교사라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본문내용

학교 폭력에 대한 새로운 규정과 정책이 세워지고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되는 등 세간의 관심과 노력이 모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못 다 핀 꽃들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학교 폭력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하고 그 원인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여 학교 폭력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SBS 3부작 다큐멘터리 「학교의 눈물」에서 학교 폭력의 어두운 실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3부 중 제 1부 - <일진과 빵 셔틀> 은 故 권승민 군 어머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학교 폭력에 못 이겨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정을 하는 동안 그와 관련된 사실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였고, 그에 대한 심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 권승민 군이 그렇게 가족의 곁을 떠난 후로, 가족들도 지속적으로 상담 치료를 받고 약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등 삶이 망가지고 정신이 피폐해져 모든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중 략>

‘우리 반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있을 때, 내가 교사라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대응책을 세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①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알고 그에 따른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② 피해자의 정신적?심리적 안정이 필요하다. ③ 피해자의 신변이 위험하지 않아야 한다. ④ 부모님들도 학교 폭력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⑤ 피해자와 가해자 둘 다 관리를 받아야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학교 폭력 대응책은 다음과 같다. (모든 대응책에는 교권이 복구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예방책이 아닌 문제가 발생한 뒤에 해결한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1.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멘토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②) 멘토는 선생님 또는 학교 폭력 경험이 있고 그것을 잘 이겨낸 대학생 일반인 등이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