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제-케인즈하이예크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2 | 최종수정일 2017.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대공황 이전
2. 대공황
3. 세계대공황의 승자 - 케인즈
4. 오일쇼크의 승자 - 하이예크
5. 케인즈 vs 하이예크 요약
6. 마치며...

본문내용

1. 대공황 이전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으로 대표되는 초기 경제학이론은 당시 주류경제학에 따르면 균형 상태를 바로 정상적인 것이라고 보았다. 수요, 공급이론에 따라 임금이 결정되고 그로인해 실업자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당시 경제이론이었다. 하지만 실업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케인즈는 실업자가 존재하는 불균형 상태가 매우 정상적인 것이며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당시 많은 주류경제학자들은 저런 급 하락 그래프는 비정상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일시적으로 사라질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결국 주가는 끊임없이 떨어지기만 했으며, 실업률은 폭등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주류경제학자들은 계속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 것이라는 소리만 해댔다. 이에 케인즈는 참지 못하고 주류경제학자들에게 한마디를 한다. "그래, 어차피 사람은 다 죽기 마련이니까" 암에 걸려 고통받고 있는 환자에게 시간이 지나면 돌아 올거니까 그냥 놔두면 된다하는 미친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아프면 진료를 하고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을 주장했던 케인즈였지만 그 당시 주류경제학자들은 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차 세계대전이 결국 연합국의 승리로 끝나자 승전국들은 파리에 모여 독일에게 어떤 배상을 해내야 될지 모여서 회의를 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