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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주체사상’이 북한 문예에 끼친 악영향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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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주체사상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진하는 힘도 인민대중이라는 사상이다. 또 이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인민대중의 빈틈없는 정치․사상적 통일 단결을 실현하여 국가의 정치적 기반을 튼튼히 하고, 인민대중의 무한한 힘과 지혜를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혁명과 건설을 힘 있게 밀고 나가고 있는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서 모든 국가․사회활동의 지도적 지침이 되는 것이다. 1970년대에 들어와서는 주체사상을 문학예술에 보다 폭넓게 적용시켜야 한다는 김일성의‘주체문예이론’과 김정일의‘종자론’이 있다. 주체문예이론은 김일성 주체사상에 바탕을 둔 문예이론으로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이익과 자기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체 힘으로 풀어 나갈 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를 구현하여 자기나라 인민과 자기나라 혁명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문학예술을 발전시켜 나갈 방향과 방도" 인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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