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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기업 사례(산요, 타이코, 파나소닉, 코닥, Compaq,소시에테제네랄(SG) 은행)와 시사점 결론 [기업사례, 마케팅, 경영, 기업]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타이코(TYCO) 인터네셔널 - 경영자의 윤리경영의 부재
2. Compaq - 고부가가치 사업을 뒤로한 채 기존사업 가격 경쟁에 집착
3. Kodak -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존산업에만 안주.
4. 파나소닉 - 잘못된 전략과 안전만을 강조
5. Sanyo - 기존사업에 발목이 잡힌 기업
6.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SG) 은행 - 내부통제의 취약성으로 사상최악의 사고발생
7. 결론

본문내용

기업사례

타이코(TYCO) 인터네셔널 - 경영자의 윤리경영의 부재

타이코의 경우 수 많은 M&A를 통해 기업의 규모를 키웠으며 1992~2001년 사이에는 천개이상의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6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였다. 이 기간동안 매출액은 30억에서 385억 달러로 급증하게 되었으며 덩달아 주가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타이코는 인수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극단적인 회계 관행을 저질렀으며 기업인수 후 몇 주내에 인원절감조치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회계는 비공개로 인해 소비자들이 알지 못했다.
95억 달러로 CIT그룹을 인수할 당시에도 그 과정에서 부정회계를 저질렀으나 공채시장에 의존하는 CIT의 기업특성상 실적보고서로 인해 타이코의 회계방식이 공개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타이코 전체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을 하였으며, CIT의 신용등급도 떨어졌다. 2002년 1월 주가가 90%가까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하자 그 해말에 매각하였고 이 과정에서 60억 달러의 손실이 생겼다.
결국, 타이코는 2007년 3개의 별도법인으로 분할되었으며 한때 ‘비즈니스 위크’에서 2000년 `세계 최고의 경영인 25명` 중 1명으로 선정되며 경영의 귀재라 불리던 CEO 코츠로프스키와 CFO는 사기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8년 4개월에서 25년의 징역을 받게 되었다.

- 시사점
과거의 기업은 이윤창출만을 목표로 삼았으나 시대가 변하면서 사회적인 책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과는 반대로 타이코는 극단적인 회계 관행을 통해서 인수비용을 낮추고 수익을 부풀리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기업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를 비롯하여 인수 된 회사의 직원, 국민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를 속이고 기만한 행위다. 이는 경영자의 올바른 행동이라고 볼 수 없다. 결국 이러한 악행은 발각이 되고, ‘제2의 GE’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타이코는 분할되고 CNBC는 2008년 역대 사기꾼 11인의 명단에 `코즐로프스키` 이름을 올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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