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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론에 대해서, 파스칼과 라이프니츠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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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신은 이 세계의 창조주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현실의 삶에서 겪는 고통과 고행 역시도 신의 존재와 무관한 것일 수 없다. 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전지,전능,전선한 존재인 신이 세계에 시련이 많은 곳을 만들어 놓았을까? 이 질문에 파스칼과 라이프니츠의 변신론에 대해서 서술해 보겠다.

파스칼의 변신론은 인간 이성을 절대화 하는 합리주의, 인문주의 사상들을 비판하면서 시작된다. 만약 어떤 이가 “모든 사물과 존재의 원인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인간 이성이 과연 신적 진리, 신에 대한 인식에 이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파스칼의 대답은 부정적 일 것이다.

파스칼은 자신의 변신론적 구상 가운데 많은 부분을 이성에 대한 비판에 할애하였다. 파스칼에게 모든 존재는 이성의 범위를 넘어서고 있다. 그가 마음과 이성을 구별하여 제1 원리를 인식하는 것은 마음이고 이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파스칼은 ‘이성의 한계를 강조하여 이성에 가장 합당한 것은 이성을 부인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이렇듯 파스칼 변신론의 문제는 이성에 대한 비판이 전제되어야 하고 악의 문제는 원좌론에서 풀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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