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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후쿠시마 원인 후유증 비교분석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 론
체르노빌 & 후쿠시마 원전사고

[2] 본 론
1. 체르노빌 원전사고 및 후유증
2. 후쿠시마 원전사고 및 후유증
3. 체르노빌&후쿠시마 원전사고 및 후유증 비교 분석

[3] 결 론
원전사고에 대한 정부의 올바른 대처자세란

본문내용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어난 원전사고 중 가장 인류에 큰 영향을 준 원전사고는 무엇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2000년대 전은 체르노빌 원전사고, 2000년대 후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기억할 것이다. 과연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였으며 그로 인한 피해는 얼마나 될까?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원전 직원들이 냉각장치를 시험하다가 실수로 냉각장치가 작동되지 않아 원자로 내부의 온도가 통제 불능상태까지 올라가 지붕이 붕괴되고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원자로를 파괴,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방출되면서 발생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사고발생이후 약 6년간 지역주민, 사고수습에 동원된 인부 등 거의 8천여명이 사망하고 43만여명이 기형아출산, 암발병등에 시달리고 있다.

<중 략>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또는 체르노빌 참사는 1986년 4월 26일 1시 24분에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 SSR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폭발에 의한 방사능 누출 사고를 말한다. 이 사고로 발전소에서 누출된 방사성 강하물이 우크라이나 SSR과 벨라루스 SSR, 러시아 SFSR 등에 떨어져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초래했다. 사고 후 소련 정부의 대응 지연에 따라 피해가 광범위화되어 최악의 원자력 사고가 되었다.

<중 략>

1호기는 11일 14시 46분 지진 발생 이후 14시 52분 비상 발전을 시작하였으나, 급격한 격납용기의 압력저하를 완화하기 위해 관리자가 회로를 개폐하던 중 15시 30분에 지진 해일의 덮치면서 모든 전원을 상실하게 된다. 17시에 도쿄전력이 비상용 발전차를 출동시키지만 교통 체증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18시 20분에 도호쿠 비상용 발전차 출동을 요청하지만 23시에나 현장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진 해일의 피해 등으로 전력개통 전반이 침수된 상황과 더불어 전압이 일치하지 않아, 12일 15시까지 격납용기에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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