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감상문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11.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이가 지긋한 데이지 여사는 새 차를 몰고 나가려다가 기어변속을 잘못해서 후진을 했다. 그래서 옆집의 울타리를 부수고 화단을 망치게 되었다. 다행히 데이지 여사는 다치지 않았지만 아들은 그런 어머니를 걱정했다. 그러나 데이지 여사는 본인이 실수한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고 차가 문제가 있다고 계속 우겼다. 영화의 첫 장면인데 데이지 여사의 고집을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아들은 직물공장 사장이라 돈도 많았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착한 아들이다. 그래서 호크라는 흑인 운전기사를 고용했다. 데이지 여사는 자기가 나이가 많아서 무시 하는 것 같다고 느낀 것 같았다. 호크는 주급을 받는 사람이 이였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순 없었다. 그래서 전등의 먼지를 닦고 있었는데 데이지 여사가 그 모습을 보고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잔소리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