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학교사회복지 기사 논평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빈곤가정 학생 학교 적응 돕자
2. 성천초교 교육복지사업 ‘꿈빛 파티쉐’
3. “드림스타트 덕분에 행복한 학교생활”

본문내용

빈곤가정 학생 학교 적응 돕자

경기 수원교육지원청이 지난달 29일 지역내 5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와 37개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학교 교감과 실무자 84명을 대상으로 '마인드 제고 및 학생맞춤형 통합지원 방법 안내를 위한 사업관계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기교육’과 ‘행복수원교육’의 실현을 목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학생지원 방법 모색과 보편적 교육복지를 추구해 나가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학교사회복지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일반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과 안전한 삶을 위해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학교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지원 사업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민간 협력 거버넌스 협의가 요청되는 이때에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되지 않는 교육을 위한 방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학교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과 노력으로 교육복지사 및 학교사회복지사들과 함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협조적이며 지방자체단체와 함께하는 지원방안 정착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저 : 시민일보 2014.09.30 일자

논평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복지 사업이 실시 된다는 점이 매우 좋은 거 같다. 왜냐하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만 모아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취지는 매우 좋지만 대상 학생들은 좋게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가정형편이 좋지 않다는 낙인이 찍혀버리면 주변 친구들과 거리감이 생기거나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체로 집안이 어려운 아이들은 사교육을 받지 못해 학교 수업을 따라갈 수 없는 것이 지금 현실이다. 이런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방과후 수업을 제공하면 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빈곤가정 학생 학교 적응 돕자, 시민일보 2014.09.30 일자
성천초교 교육복지사업 ‘꿈빛 파티쉐’, 디트뉴스 2014.09.22일자
“드림스타트 덕분에 행복한 학교생활” , 동아일보 2014.10.10일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