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8단계를 설명하고 사회복지실천과의 연관성을 서술하시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8단계를 설명하고 사회복지실천과의 연관성을 상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8단계
1)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2)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3) 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4)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
5) 5단계 : 자아정체감 대 자아정체감 혼란
6) 6단계 : 친밀 대 고립
7) 7단계 : 생산성 대 침체
8) 8단계 : 자아완성 대 절망
2.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8단계와 사회복지실천과의 연관성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자아발달 이론은 이전의 다른 이론들과 구별되는 세 가지 특성을 가진다. 첫째, 일생에 걸친 성장을 논하고 있다.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주된 쟁점들을 규명하고 구별하였다. 둘째, 인간이 생물학적 혹은 환경적 영향에 전적으로 좌우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즉 인간은 매 단계의 심리적 발달을 주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삶의 과정을 지시함으로써 경험을 통합하며 조직화한다고 가정하였다. 셋째, 개인의 성장에 문화가 기여하는 것을 주목하였다. 매 단계마다 문화적 목표와 동경, 사회적 기대와 요건, 문화가 개인에게 제공하는 기회들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회가 양육의 패턴을 전수하고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성욕, 친밀, 일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전달한다고 보았다.

<중 략>

Ⅱ 본론
1.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8단계
1)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출생부터 생후 1년까지는 프로이드의 구강기에 해당된다. 따뜻하고 반응적인 양육을 받은 영아는 세상이 좋은 곳이고 살만한 곳이라는 신뢰와 확신을 갖게 된다. 반면에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자신의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영아의 경우는 세상에 대한 불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2)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1세부터 3세까지의 시기이며 항문기에 해당된다. 보행기능이나 언어력 등 여러 기능들이 생긴 영아는 무엇이든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 한다. 자율성은 부모가 합리적인 자유를 허용해줄 때 향상된다. 하지만 부모가 유아의 자율권을 존중해주지 않고 너무 많은 제재를 가한다든가 자주 야단을 치게 될 때 수치심이 생기고 자신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3) 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3단계는 프로이드의 남근기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3세에서 6세까지이다. 이 단계에서 경험하는 심리사회적 갈등은 주도성 대 죄책감의 발달이다. 이제는 활동, 호기심, 탐색의 방법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는 것과 두려움이나 죄책감으로 인해 주저하는 것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다. 3세에서 6세 사이의 아동은 보통 생기와 활력, 호기심이 넘치고 활동수준이 높으며 에너지가 남아돈다.

참고 자료

송명자, “발달심리학”, 학지사, 1995
이인정,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나남출판, 2012
정옥분, “아동발달의 이해”, 학지사, 2012
김기태외, “사회복지실천론”, 양서원, 2006
이숙희외, “현대부모교육론”, 교육아카데미, 200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