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비중측정법과 산화·환원을 이용한 소주와 간장의 알코올 함량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 론
2. 재료 및 방법
3. 결과 및 고찰
4. 요 약
5. 참고문헌

본문내용

알코올(alcohol)은 사슬 또는 지방족 고리 탄화수소의 수소를 하이드록시기(-OH)로 치환한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알코올은 무색, 무미의 휘발성액체로 연료, 용매, 주류, 의약품의 원료 따위로 사용한다. 알코올은 혈액 속의 알코올 양을 측정하는 방법도 있으며, 시료 중 증류하면 그 속에 들어있는 알코올 함량을 구할 수 있다. 알코올의 함량은 13% 때는 대부분 미생물 활성을 잃고 20% 때는 미생물이 사멸하며 70% 때는 상처의 소독약으로 쓰인다. 따라서 알코올은 사람이 마시는 경우 진정제 역할을 하지만 강력한 독성을 지니기 때문에 알코올 함량이 13%이상 많이 마셔서는 안 된다. alcohol 음료 중 술은 에탄올을 사용한다. 쉽게 오염되지 않는 고급음료로 애용되어 오고 있다.
본 실험에서 사용하는 시료는 간장과 소주이다. 간장은 우리나라에서 오랜 세월 동안 가정의 대표적인 조미식품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꾸준한 연구를 통해 간장에는 항산화, 항암, 항고혈압 등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물질인 펩타이드, 갈변물질, 이소플라본과 같은 폴리페놀화합물이 확인되면서 최근에는 조미식품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품으로의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다. 소주는 곡주나 고구마주 따위를 끓여서 얻은 증류식 술이다. 즉, 물과 향료를 섞어서 얻은 희석된 술로서 무색 투명하고 알코올 성분이 많다.. 2009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소빈 된 소주는 32억 병을 넘어섰다고 한다. 2010년 한국주류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성인 한 명이 한 달 평균 5.8병의 소주를 마셨다고 한다. 한 때는 젊은 층들이 맥주를 선호했지만 지금은 소주가 대한민국의 대표 술의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간장과 소주 같은 식품중의 알코올 함량을 구하는 방법은 비중측정법, 산화·환원 적정법, Methyl alcohol 측정법 등이 있다. 비중측정법은 주류 중의 알코올을 정량하는 것이다. 그리고 산화·환원 적정법은 알코올 함량이 적은 일반식품이나 드링크류의 알코올 함량을 구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Kim KS, Kom JH, Noo SB, Mon SH, Park OP, Jo DM, Jung SO, Oh HK, Oh SC, Choi DW. Food Analysis. Hyoilbook. 108112 (1999)
Woo JW. Well Defined Analytical Chemistry of Foods. Kwangmoonkag. (2001)
Choi SK, Gang KS, Ma SJ, Bang KG, Wo MH, WO SH. Standard Food and analytics. rict Cultural History. (1997)
Choi SK, Gang KS, Ma SJ, Bang KG, Wo MH, WO SH. Standard Food and analytics. rict Cultural History. (1997)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