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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 우리몸에 끼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설탕보다 혈당을 더빨리 높이는 밀
2. 쫀득쫀득 글루텐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
3. 밀가루는 환각제다.
4. 밀가루 -> 내장지방 -> 밀가루 -> 내장지방의 악순환
5. 밀은 산성식품, 칼슘이 빠진다.
6. 백내장, 주름, 치매 등의 노화작용을 부추기는 AGE
7.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밀, 밀가공식품

본문내용

1. 설탕보다 혈당을 더빨리 높이는 밀

밀 식품은 혈당 수준을 콩부터 사탕에 이르는 다른 탄수화물보다 확실히 높게 끌어올린다. 달걀 세 개를 넣은 오믈렛이 포도당 상승을 촉발하지 않으면서 신체에 지방도 축적하지 않는 반면, 두조각의 통밀 빵은 혈액 내 포도당을 높이 끌어 올리고 인슐린과 지방의 축적, 특히 복부나 깊숙한 내장 지방의 축적을 촉진한다.
또 다른 특이한 포도당 반응은 밀 섭취 후 아밀로펙틴 A가 유발하는 포도당과 인슐린 상승은 120분간 지속되는 현상으로, 포도당이 정점까지 높아졌다가 이어서 어쩔 수 없이 낮은 상태로 돌아간다.
포도당-인슐린-지방의 축적은 특히 배 부근에서 눈에 띈다. 배가 불룩할수록 깊숙한 내장 지방의 인슐린 반응성 또는 인슐린 저항성과 연관성이 미약해져 계속해서 높은 인슐린 수준을 요하므로 당뇨병을 낳게 된다.

2. 쫀득쫀득 글루텐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물에 밀가루를 섞고 반죽은 만든 다음, 흐르는 물에 녹말과 섬유질을 씻으면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혼합물이 남는다. 밀은 식품중에서도 글루텐의 주요 원천이다.
밀은 무게로 봤을때 아밀로펙틴A 같은 탄수화물이 거의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글루텐 단백질은 밀이 반죽처럼 되는 독특한 성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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