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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행동의 진화적 기원’ ‘마법의 통’ 두 소설의 사랑의 의미는?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1.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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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데이비드 버스의 ‘짝짓기 행동의 진화적 기원’에서는 인간의 사랑이나 구애 행위에 대해 인문한적이 아닌, ‘진화론적’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인간의 사랑을 동물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번식’을 위한 성 전략으로 정의하고 있다.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 하는 그 복잡미묘한 감정들조차, ‘번식’을 위한 짝짓기로부터 더 훌륭한 상대를 찾기 위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이라고 설명한다. 훌륭한 텍스트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랑에 대한 ‘생물학적’ 고찰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비판적으로 읽게 되는 내용이었다. 정말, ‘사랑’이 ‘번식’을 위한 짝짓기로만 설명이 된다면, 동성끼리 사랑을 하는 게이나 레즈비언 커플 혹은, 결혼을 하고서도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 같은 경우는 어떻게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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