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타인의 삶에 들어난 시민적 가치의 중요성/ 공리주의, 자유주의에 따른 등장인물 분석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19 | 최종수정일 2014.12.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시민은 누구인가' 관점에서 비즐러, 크리스티나, 드라이만 각각의 인물을 평가하시오.
2. 사상&표현&언론의 자유 중요성을 영화 속 줄거리에 적용시켜 논하시오.
3. ‘옮음의 기준'에 대한 공리주의,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관점의 핵심 내용(한계포함)을 서술하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국가가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기준'을 2014년 현재 상황에 적용시켜 논술하시오.

본문내용

1. ‘시민은 누구인가' 관점에서 비즐러, 크리스티나, 드라이만 각각의 인물을 평가하시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일단 ‘시민이란 과연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시민은 한자로 市民, 즉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시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근저에는 더 깊은 명제가 숨겨져 있는 듯 하다. ‘시민’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우선 진정한 ‘시민’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결정되어야 한다. 따라서 나는 이 글을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 또는 모두가 인정하는 시민으로서의 가치를 따져보고, 이 ‘가치’들을 토대로, 세 등장 인물을 평가해보도록 하겠다.
첫째, 시민은 잘못된 사회 문제에 대해 비판하고, 능동적으로 연대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시민은 사회 권력에 굴하지 않고 저항할 수 있어야 하며, 본인의 이성을 사용하여 독립된 인간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중 략>

공리주의 – 반값 등록금에 대한 찬반양론이 팽팽한 현실에서, 공리주의자들이 한 쪽 의견을 지지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공리주의의 기본원리는 다수결의 원칙이나, 이처럼 찬반의견이 50대 50으로 맞선다면 공리주의자들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정의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사안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루어본다면, 공리주의자들은 아마도 조심스럽게 반값 등록금 찬성 측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단기적인 시각에서는 반값 등록금으로 인해 국고재정의 위기나, 과중한 세금 문제 등이 대두될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시각에서 보았을 때, 반값 등록금은 공부에 뜻이 있는 우리의 후 세대들이 돈 걱정 없이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기반이 될 것이다. 이는 결국, 공리주의자들이 말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공평한 교육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