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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승화된 여자의 한; 화백 천경자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서양미술의 이해 A+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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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천경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류 화가로서, 지구를 몇 바퀴나 돌며 제작한 여러 점의 문학 기행화와 여자로서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았던 자기 자신을 투영한 자화상,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을 담은 채색화 등으로 대표된다. 현재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천경자의 혼’에서는 천경자 화백이 194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제작한 93점 중 32점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다.
전시중인 32점의 작품 중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자신의 22세를 회상하며 그린 일종의 초상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는 당시 일본의 동경 여자 미술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던 길에 만난 유학생 사이에서 첫 딸을 출산하게 된다. 그러나 결혼 생활은 순탄치 못하였고, 이후 모교인 전남여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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