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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나의 인생계획(성장기 별)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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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스무 살인 지금. 성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미래의 목표를 더욱 구체화 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때까지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나는 당장에 직면한 일들에 대한 계획만을 세우고, 하루하루 생활에만 급급했던 것 같다. 이번 과제를 통해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이로 인해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제 나와 미래의 사랑스러운 자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
먼저 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졸업 후의 취직을 위해 우수한 학점 관리와 함께 토익 공부를 병행 할 것이다. 그리고 25살에 졸업한 뒤에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의 응급진료센터에 취직을 하는 것이다. 그곳에 취직을 해서 환자와 소통을 하며 간호사로서 자부심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을 할 것이다. 일을 하면서 매달 뽑는 ‘이달의 친절한 간호사’에 내가 여러 번 선출될 것이다. 병원에 근무를 하면서 육체적으로 다소 고되겠지만 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대학원에 진학해서 석사학위를 취득할 것이다. ER간호사로서 5년 동안 열심히 자신이 맡은 바 임무를 다할 것이고, 사회에서의 첫 직장으로 돈 관리가 서툴므로 펀드매니저를 통해 효과적인 수입 관리를 하고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 정도 생길 나이인 30이 될 때 결혼을 하고 싶다. 배우자는 직업이 같은 간호사였으면 한다. 이유는 간호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서로를 더욱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서로에 대해 알고 이해할 수 있게 6개월 이상의 충분한 교제를 가진 다음 결혼을 할 것이다. 만인의 축복 속에 결혼을 한 다음 부인과 함께 상의해서 자녀 계획을 세우고 1년 뒤에 아기를 가질 것이다.
1년 뒤에 내 아내가 하나의 고귀한 생명을 잉태할 것이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를 닮은 2세를 볼 생각에 열 달이라는 긴 시간을 너무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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