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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영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1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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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金谿民方仲永,世隸耕。 금계민방중영, 세예경.
Jīnxī mín fāng zhòng yǒng, shì lì gēng.
금계현의 평민 방중영의 집안은 대대로 소작농 이였다.
隸耕(예경): 다른 사람에게 예속되어 경작하는 것, 소작농
仲永生五年,未嘗識書具,忽啼求之。
zhòng yǒngshēng wǔnián, wèicháng shí shū jù,hū tí qiú zhī.
중영생오년, 미상식서구, 홀제구지.
중영이 5살이 되었을때,  아직까지 글쓰는 도구를 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울며 그것들을 달라고 했다.
忽(홀): 갑자기
父異焉,借旁近與之,卽書詩四句,幷自爲其名。
fù yì yān, jiè páng jìn yǔ zhī,jí shū shī sìjù,bīng zì wéi qí míng。
부이언, 차방근여지, 즉서시사구, 병자위기명.
아버지는 이상이 여기며 가까운 이웃에게 빌려 주었더니, 그는 단번에 사구시를 쓰고 그곳에다 자신의 이름까지 썼다. 
異焉(이언): 이상하게 생각하다.
其詩以養父母、收族爲意, 傳一鄕秀才觀之。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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