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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2009)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19 | 최종수정일 2014.12.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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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환경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의미 있는 영화였다.
이 영화는 우리는 호모사피엔스라는 말과 함께 시작되었다. 여기서 또한 인간은 자연의 균형을 완벽하게 망가뜨려 놓았다고 내레이션에서는 말한다. 처음에 지구는 먼지덩어리에 불과 했지만, 기적이 일어난다. 바로 생명체의 탄생인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지구의 옛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생명이 탄생전인 산소가 없을 당시를 보여주었으며, 수증기가 응축되어 폭우가 내렸고, 물이 흘렀고 이는 핏줄과 같아 지구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고 한다. 이렇게 이 영화에서는 우리의 조상인 식물과 동물에 대해 말하였다. 이 조상들 덕분에 지구의 대기가 바뀌었고, 그로 인해 생명체들이 번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인간은 산소 없이 숨을 쉴 수 없는데 이 산소의 70퍼센트는 녹조류가 만들어 낸다.
지구의 기나긴 역사를 말하면서 지구의 오래된 역사를 말하였고, 그런 모든 생물들의 모습은 완벽하다고 말하고 있다. 나무의 모습은 지구의 중력을 유일하게 벗어나서 태양을 향해서 자란다고 하였다. 나무는 미세한 박테리아로 인해 태양 에너지를 저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소와 물 등을 만들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하여 흙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지구는 완벽하게 순리대로 자라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완벽한 땅속에 인간은 자라나게 되었다. 인간은 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모든 삶의 터전을 사용하였고, 앞선 어떤 종보다 더 완벽히 지구를 사용하였다.
이런 지구는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심해졌고, 오직 태양만으로 살아가는 인간은 4명중에 한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극심한 빈부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농업은 인간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농업은 인간의 첫 번째 혁명이었다. 농사를 통해 과잉 생산을 나타내게 하였다. 수확량을 늘리며, 다양한 품종을 개량시키기까지 하였다. 지구상의 모든 종처럼 인간의 가장 큰 관심은 가족의 삶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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