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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낙트웨이 전쟁사진가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1.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누가 사진작가가 되는가?
2. 어떠한 사진을 찍는가?
3. 사진은 세계를 보는 관점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가?

본문내용

내가 열 살 때까지만 해도 우리 집에는 필름카메라도 없어서 졸업이나 생일 같은 기념일 때면 태엽 같은 걸 감아서 쓰는 일회용 카메라를 사다 쓰곤 했었다. 그러다 필름카메라가 생기고 나중엔 필름이 필요치 않은 디지털카메라까지 생기더니 이제는 내가 가진 휴대전화에 달린 카메라가 800만 화소다. 게다가 학교 신문사를 하면서 카메라에 관심을 생긴 나는 알바를 해 모은 돈으로 DSLR을 덜컥 사버려 나의 카메라사(史)에 정점을 찍었다.
나처럼 카메라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요즘 사람이라면 누구나 휴대전화 하나쯤은 쥐고 있고 -심지어 유치원 다니는 유아들까지도- 어렵지 않게 사진들을 찍어댄다. 고작 십 년 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한 셀카봉이니 하는 것들도 불티나게 팔린다. 이렇듯 카메라와 사진은 우리에게 친숙해졌다.
글을 쓰며 생각해보니 괜스레 신기해져 서론이 구구절절 길어졌다만 결국 내가 하려는 얘기는 요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사진을 찍고 있다는 거다. 아마추어도 사진전을 열고 기술적으로는 전문가 뺨치는 사람도 드물지 않은 요즘. 이렇게 넘쳐나는 사진인구들 가운데 과연 사진을 직업으로 삼는 ‘사진작가’는 어떤 사람인가 싶다.

누가 사진작가가 되는가?
사진작가들도 인정을 받기 위해선 저명한 협회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사진전을 열어 수입을 내거나 작품성도 인정받아야 하고 여러 모로 힘든 점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사진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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