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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을 읽고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8 | 최종수정일 2014.11.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미국의 소설가 어슐러의 소설집 '바람의 열두 방향'에 수록된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을 읽고 쓴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미국의 소설가 어슐러의 소설집 '바람의 열두 방향'에 수록된 매우 짧은 단편 소설로서, 최근에 마이클 샌델이 책과 강의에 인용하여 알려 졌다 한다.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평화와 행복이 넘쳐 보이는 '오멜라스'란 마을이 있다.그런데 축제가 열리는 오멜라스의 어느 건물 방에는 백치 어린 아이 한 명이 갇혀 있다.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아이가 괴로움을 당해야 오멜라스의 행복과 자유가 보장된다.오멜라스의 모든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침묵한다.
그 아이의 불행에 오멜라스의 모든 사람들의 행복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무력감을 박차고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도 있다.] 짧고 단순한 이야기였는데 글을 읽고 난 후, 머리와 가슴이 멍해 지는 느낌을 받았다. 참 많이 듣고 또 하는 말들이 있다. (유독 우리 사회에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 그래도 <내일>을 위해 이 고단함과 팍팍함을 참고 견디는 거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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