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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결혼 서평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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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분량부터 어마어마했던 진화하는 결혼! 제목만 가지고는 내용을 짐작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진화는 더 나은 단계로 나아가는 것인데 그런 내용도 아니고, 오히려 ‘결혼에 딱 떨어지는 역사적 정의는 있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은 오역한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비정상회담’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G11이라고 불리는 외국인 남성들이 모여 각국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방송에서 얼마 전 결혼이라는 주제로 토의가 이루어졌는데 동거와 결혼에 대한 세계의 각기 다른 인식 차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팍스 제도에 대해 이야기할 때, 동거부부도 국가로부터 결혼한 부부와 다름없는 복지 혜택을 받는 다는 말에 누군가는 ‘그러면 결혼을 하지 왜 동거를 해?’와 ‘그러면 동거를 하지 왜 굳이 결혼을 해?’라는 뿌리부터 다른 결혼에 대한 인식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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