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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의 노동과 신분해방운동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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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원산은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개항된 도시로 광공업이 발달한 공업 도시였다. 1928년 9월 영국인이 경영하던 라이징 선 석유회사에서 일본인현장 감독이 조선인 노동자를 때린 사건이 일어나자, 노동자 120명이 감독 파면과 근무 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하였다. 하지만, 회사에서오히려 노동자들을 탄압하자 1929년 1월 원산 노동 연합회가 주도한 총파업이 일어났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파업이 오래 지속되자 노동자들은 술, 담배를 끊고 하루 두 끼를 먹으며 파업 자금을 마련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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