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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의 상황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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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94년 6월 전주 화약 이후 농민군은 스스로 폐정 개혁안을 실천하기 위해 집강소를 설치하였다. 집강소에는 집강의 지휘를 받는 서기, 집사(執事), 동몽(童蒙) 등의 직책이 있었는데, 이들은 조세 징수 등 행정관련 사무를 처리하였다. 의결 기관을 각 읍에 설치하여 정책과 의사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무력 기반으로 호위군을 두었다. 집강소는 탐관오리와 탐학한 부호들을 징벌하였다. 삼정의 문란을 시정하고자 고리채를 무효화하였으며, 지주의 소작료를 압수하기도 하였다. 또한 양인과 천민의 신분 해방을 위해 노력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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