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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치시기의 상황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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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3•1 운동을 계기로 일제는 우리 민족을 무단 통치로만 다스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3대 총독으로 부임한 사이토 마코토는 조선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면서 식민지를 통치하겠다는 이른바 문화 통치를 내세웠다. 그러나 실상은 지식인, 지주, 자본가들의 문화 운동 참여를 막고, 친일 세력을 육성하여 민족을 이간•분열시키려는 고도의 술책이었다.
사이토가 내세운 ‘조선 민족 운동에 대한 대책(1920)’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 귀족, 양반, 유생, 부호, 교육가, 종교가에 침투하여 계급과 사정을 참작하여 각종 친일 단체를 조직하게 할 것.
2. 종교적 사회 활동을 이용하기 위해 사찰령을 개정하고 불교 각 종파의 본산을 경성에 두고 이의 관장과 회장에 친일 분자를 배치하는 한편, 기독교에 대해서도 상당한 편의와 원조를 제공할 것.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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