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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 시기의 상황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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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 후기에 이르러 군역을 지지 않는 양반의 수가 증가하고, 평민의 수가 감소하자 정부는 재정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흥선 대원군은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1871년부터 양반과 평민의 구별 없이 호(戶)단위로 군포를 부과하는 호포제를 시행하였다. 호포제의 시행으로 평민층은 경제적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지만, 양반 유생들은 자신의 특권이 없어진다 하여 이에 불만을 가졌다. 그러나 호포제는 양반과 평민의 평등을 추구한 것이 아니었다. 양반에게도 호포를 거둔 세원(稅源) 확장 정책의 일환이었을 뿐, 신분에 따른 세액 차이가 존재하였다.
대원군은 환곡의 폐단을 개혁하면서 사창제를 실시하였다
사창은 춘궁기에 곡식을 대출하여 가을에 이자와 함께 거두는 민간 자치적 성격을 띤 빈민 구호 기구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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