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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과 방곡령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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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84년 8월, 베트남에서 청과 프랑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자 청은 조선에 주둔하고 있던 군사 3,000여 명 가운데 절반을 철수시켰다. 이를 기회로 급진 개화파는 일본의 군사적 지원을 약속받고 정변을 일으켰다.
• 1884년 10월 17일: 김옥균을 비롯한 급진 개화파는 우정총국 부근 초가에 방화를 하여 소동을 일으켰다. 김옥균 일행은 창덕궁으로 가 고종에게 정변이 일어났음을 알리고 고종과 왕실 가족을 경운궁으로 옮겼다.
• 1884년 10월 18일: 일본군이 궁궐 외곽 경비를 맡고 서재필을 중심으로한 사관생도들이 내부를 경비하는 가운데 급진 개화파는 신정부를 구성하였다. 이날 고종과 명성 황후는 창덕궁으로 환궁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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