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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심리학 자기효능감과 퍼팅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1.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스포츠(골프)에서의 심리분석의 중요성
스포츠심리분석
골프 퍼팅과 연관지어 심리학적으로 분석
골프퍼팅과 자기효능감의 상관관계를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1. 서론
1) 서론
2) 분석의 목적
3) 자신감의 정의

2. 자기-효능감
1) 자기-효능감의 정의
2) 수행성취
3) 대리적 경험
4) 언어적 설득
5) 정서적 각성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분석의 필요성
골프스코어의 반은 퍼팅이다. 그러나 이 퍼팅을 하기 위한 동작들은 골프에서 가장 간단하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조그만 한 골프공을 그보다 조금 더 큰 구멍 안으로 굴려서 넣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다. 하지만 어떤 골퍼들에게는 퍼팅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위대한 골퍼 벤 호건은 언젠가 ‘퍼팅은 다른 종류의 게임이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이는 퍼팅 결과에 따라 전체 스코어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멋지고 완벽한 샷으로 그린에 온 시킨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퍼팅을 잘하는 골퍼가 게임의 승자가 된다고 본다. 퍼팅 시 실수를 범했을 때 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멀리건)은 없다. 숏퍼트든 롱퍼트든 놓치면 다시 한 번 더 퍼팅을 해야 한다. 여기서 1야드의 퍼팅과 300야드의 드라이버 샷은 동일한 중요성을 지닌다. 다시 말해 퍼팅은 모든 스윙의 절반을 차지하는, 골프플레이시 중요한 부분이다.
일반 선수들은 잘하는 선수와 라운딩을 할 때 우선 기가 죽어 주눅을 들어 라운딩한 경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골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은 바로 이러한 생각과 마음가짐 때문이다. 프로들의 세계에서도 이러한 법칙은 존재한다. 그러나 간혹 무명 선수가 반란을 일으키듯이 우수한 성수들과 시합하면서 전혀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내용이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곤 한다. 골퍼가 자신의 플레이를 잘할 수 있다고 믿거나 확신하는 것을 우리는 보통 자신감이라고 부른다.

분석의 목적
자신감 있는 선수는 골프 퍼팅을 비롯해서 트러블샷, 컨트롤샷등을 신체적으로, 기술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믿는다. 반면에 자신감이 없는 선수는 그들이 충분히 뛰어난가 혹은 성공을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의심한다. 따라서 자신감은 퍼팅에 있어서 긍정적 효과를 주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안경헌, 대학운동선수의 자기효능감이 운동스트레스 및 중도탈락의도에 미치는 영향(2012), 석사학위논문,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이근춘, 눈으로 보는 골프심리학 (2004) 무지개사
최영옥,이병기,구봉진, 스포츠 행동의 심리학적 이해(2004) 대한미디어
설정덕, 골프이론과 정신훈련(2001) 세종출판사
Dave Pelz’s, Putting Bible(2001) 북플러스, 역자 한정은
박영신,김의철, 자기효능감과 삶의 질(2001),서울, 교육과학사
김의철, 자기효능감과 인간행동(1999),서울,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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