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를 생각했을 때 나는 자연스럽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 분을 떠올리면 학생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 관심, 애정을 보여주는 선생님이 내가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이며 동시에 내가 되고 싶은 선생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는 항상 문제가 많았던 우리 반에게 어떤 상황이 와도 우리 편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셨으며 문자를 통해서 자주 사랑한다는 말, 해주고 싶은 조언 등을 아끼지 않고 해주셨다. 물론 담임을 맡고 있을 때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끊임없이 연락을 먼저 해주셨다. 내가 대학에 와서 바쁠 때도 선생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너희들이 그립다”, “각자의 길이 다르지만 모두 대단하다” 이런 말을 해주시며 용기와 힘을 복 돋아주셨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