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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6 | 최종수정일 2017.12.0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줄거리
2. 들어가며
3. 내가 본 줄거리

본문내용

2. 들어가며
카트에서는 부당해고라는 엄연한 불법 해고가 영화 속에서 나온다. 부당해고 당해본 사람은 안다. 무슨 마음인지 나 또한 청소년시기에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부당해고를 당해본적이 있어 영화를 보면서 분노와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잘못된 근로계약서는 어린 친구들이나 아직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이 당한다. 또한 연장근무도 마찬가지이다. 억울하게 늦게 까지 일을 하고도 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식비까지 제대로 안 갖춰져 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 가지고 일을 그만둘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이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처음부터 일을 적응해나가려면 갈 길이 막막하다. 나는 고등학교 때 원동기 면허증을 얻은 후 치킨 집 배달을 하였다. 그때 당시 돈도 필요했고 다른 아르바이트보다는 돈도 많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중 략>

3. 내가 본 줄거리
이 영화는 실화의 바탕으로 나온 영화이다. 엄정아는 입사 후 5년 동안 마트에서 일해 왔고 벌점을 한 번도 안 받고 지각 또한 안했다. 직원들이 다 모인 장소에서 한 달 뒤면 정직원이 된다고 말하였지만 정직원 말고 회사에서 준 선물은 해고였다. 해고도 엄정아만 당하는 해고가 아니다. 비정규직 사원들이 모두 해고를 당하였다. 그렇다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직원이다. 정 직원들 중 한명은 비정규직 사원들에게 동정심이 가지만 자신도 위험해지기 때문에 쉽게 도와주지 않고 눈길만 주웠다. 비정규직들이 삼사모사 모여서 모임을 가지게 되었고 그 모임은 노조를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대한민국 아줌마들이였고 수 십명 중에서 법을 그나마 알고 있는 사람은 문정희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수 십명이 모아서 몇 명 대표로 나와서 회사의 건의를 했다.

참고 자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18922#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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