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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케이스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11.16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력
3. 간호과정
4. 실습후 소감

본문내용

난소란 자궁 양 옆에 두개가 있는 작은 장기로 배란(난자를 만들고 배출하는 일)과 여성호르몬 생성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이다. 그 과정에서 혹이 잘 생기고 이것을 난소낭종이라고 하는 것이다. 대개의 난소낭종은 작고 양성(암이 아님)이다. 그러나 큰 혹들은 통증이나 염전(꼬이는 현상)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난소낭종은 난소에 생기는 둥글고 잘 움직이는 주머니 모양의 종양으로 평상시 통증은 없으나 종양 부위가 갑자기 꼬이면 심한 통증이 있고, 때때로 악성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난소낭종은 난소에 생기는 양성 종양을 말하며 건강한 20-30대 여성의 난소는 엄지손가락 마디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장기로 좌우 난관 밑에 매달려 있다. 표면은 부드럽고 울퉁불퉁하며 색은 희거나 청백색이다.
난소에서는 난자를 키워 배란을 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만큼 중요한 곳인데, 난소만큼 여러 종양이 생기는 곳도 없다. 양성에서 악성의 것까지 합치면 100여 가지 이상의 종양이 생기고 있다.
난소의 종양은 크게 주머니 모양에 수양액 등 액체로 된 난소낭종과 그 속에 혹이 있는 충실성 종양으로 나뉜다. 난소 종양의 약 90%는 난소낭종이며 대부분이 양성이다. 그리고 기능성으로 생기는 종양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원인

정상적으로 난소에서는 물혹과 유사하게 생긴 난포가 매달마다 하나씩 만들어진다. 이 난포는 배란 때 난자를 방출하기도 하고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때로 이러한 난포가 지속적으로 자라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보통 기능성 난포라고 부른다. 이러한 기능성 난포는 정상적인 생리 주기 동안 발생하는 것으로 난포 낭종과 황체 낭종 등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난포 낭종은 배란기에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난포로부터 난자가 방출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데 결국 이러한 난포가 커지고 커져서 낭종(물혹)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 이러한 난포 낭종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보통 2-3회 생리 주기를 거치면서 사라지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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