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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 누구를 위한 돈인가?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1.1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회과학의 이해 시간에 학생회바 찬/반 보고서를 쓴 것입니다.

목차

I.서론

Ⅱ본론
1.자율적이지 못한 학생회비
2.불투명한 사용내역 공개
3.그 외의 문제점들

Ⅲ. 반대

본문내용

I.서론

학생회비란, 학생이 주체가 되어 모임의 구성원에게 걷는 돈이다. 등록금은 학교에 등록하기 위해 내는 돈, 즉 학교를 위해 내는 돈이라면 학생회비는 학과를 운영하기 위한 돈이다. 등록금은 반 학기마다 내며 대부분의 학생회비는 1학년에 3~4년 치를 몰아서 내는 편이다. 학교에 따라 의무로 내기도 하지만 많은 대학에서는 입학 시 혹은 재학 중에라도 매 학기 나오는 등록금 고지서에 청구되는 총 학생회비를 낼지 안낼지 선택할 수 있다. 문제는 첫 학기를 포함하여 재학 중 학기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입학할 때 4년 치 학생회비를 한꺼번에 내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회비를 납부하는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는 등록금과 학생회비를 포함하여 통합고지제로 강제적 납부하는 방식이 있으며 그 외에 방식으로는 등록금과 학생회비를 분리하여 납부하는 방식이다. 자율적으로 납부하게 되는 경우 저조한 납입률을 보여 학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다는 점이 있지만 통합고지로 학생회비를 납입한다면 이것은 학생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양면이 있다.

<중 략>

Ⅱ본론
1.자율적이지 못한 학생회비

대학등록금도 비싼데 학생회비도 또한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50만원 까지 자율이라는 명목 하에 있지만 내부에서는 강제성을 띄고 있다. 또한 이는 학생회비 불이익까지 이어져 화두가 되고 있다. 학생회비 금액은 부모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액수이다. 최근 들어 장기 불황의 영향으로 대학생들이 등록금 마련에 애를 먹고 있는데 학생회가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돈의 학생회비를 걷는다. 고액의 등록금에는 학교 운영비도 포함 되어 있는데 총 학생회비와 함께 자신이 속해있는 과 운행비까지 내도록 대부분의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더군다나 많은 학교에서 학생회비를 안낼 경우 불이익을 준다. 엠티나 여러 가지 학교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불이익을 주며 학생 전체에게 줘야하는 것들도 학생회비를 내지 않은 학생들에게 받지 못하도록 하는 학교도 있다. 심지어는 학생회비 납부하지 않는 학생에 대해서는 장학금을 받는 데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하는 협박 아닌 협박까지 하는 곳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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