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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설구빈기관들의 특징과 역할에 대해 서술하시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조선시대 상설구빈기관
1) 상평창
2) 의창
3) 사창
4) 자휼전칙
5) 계
6) 두레
7) 향약
8) 공굴
9) 오가작통법
2. 조선시대 상설구빈기관들의 특징과 역할
1) 상평창의 특징과 역할
2) 의창의 특징과 역할
3) 사창의 특징과 역할
4) 자휼전칙의 특징과 역할
5) 계의 특징과 역할
6) 두레의 특징과 역할
7) 향약의 특징과 역할
8) 공굴의 특징과 역할
9) 오가작통법의 특징과 역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 사회복지역사에 있어 구빈기관이나 구빈제도는 꾸준히 존재해 왔다. 조선시대 빈민을 위한 정책으로는 고려 때부터 실시해 오던 것을 확대하여 시행한 상평창, 의창, 사창이 있었다. 상평창은 고려 때 중국의 제도를 모방하여 곡물을 중심으로 하여 물가를 조절하던 기관으로서 풍년이 들어 곡가가 떨어지면, 국가가 곡물을 사들여 곡가를 올렸으며, 흉년이 들어 곡가가 폭등하면 국가가 상평창의 곡물을 풀어서 곡가를 떨어뜨렸다. 또한 상평창은 수확기가 되면 곡물을 사들여 단경기에 곡물을 방출하는 방법으로 곡가의 부당한 변동을 방지하려는 정책도 시행하였다. 의창은 궁민 구제기관으로서 평시에 양식을 저장하여 두었다가 흉년이 되면 생산 활동에 종사하지 않는 폐질자에게 곡물을 지급 하였다. 또한 민관에서 관장하는 기관으로서 사창이 있었는데, 이는 사민들의 공동 저축으로 상부상조하여 연대책임으로 자치적 운영을 하였던 기관으로서 의창과 같이 가을철에 곡식을 사들였다가 봄철 춘궁기에 싼 값으로 곡물을 방출하여 기민을 구제하였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조선시대 상설구빈기관들의 특징과 역할에 대해 서술해 보겠다.

Ⅱ. 본론
● 조선시대 상설구빈기관
1) 상평창
경국대전을 기본법으로 하여 조선시대 백성들의 생활에 있어 경제적 안정과 농업발달에 큰 기여를 한 기관이였다. 또한 곡물이 흔한 풍년이 든 해에는 정부가 값을 올려 곡물을 사들이고, 흉년이 든 해에는 값을 내려 곡물을 팜으로서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많은 역할은 하였던 상설구빈기관이라 할 수 있다.
2) 의창
조선시대 뿐만 아니라 고려시대 때도 존재했던 상설구빈기관이였으며,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는 농민 구제를 위해 각 지방에 설치한 창고로서 평상이에 곡식을 저장해두었다가, 흉년이 들었을 때는 창고를 열어 저장한 곡식을 전국의 빈민을 구제하는 역할을 했다. 곡물 추수 규모가 감소되면서 1525년 중종 20년에 전격적으로 폐지되었다.

참고 자료

지역사회복지론 강의 교재 / 3주2강 p42~43
사회복지의 발달과 사상 김성이(전)정무직공무원) 저/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2002.09.30
사회복지개론 김종명, 류한수 외 2명 저 / 양서원 / 2013.03.15
한국고중세사전, 한국사사전 편찬회 / 2007.3.30 / 가람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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