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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Rogers의 이론과 나의 성격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4.11.16 | 최종수정일 2016.07.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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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의 성격이라...
솔직히 말해서 내 자신도 나의 성격이 어떻다고 딱히 말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나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Carl Rogers이론에 맞추어 나의 성격을 알아보려고 한다.
먼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되어 가고 있을 때, 가족들이 나에게 말을 걸면 평소보다 상냥하게 말하기도 하고, 집안일을 시켜도 대수롭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평소엔 관심 없었던 꽃과 나무라던지, 벤치에 앉아 웃으며 이야기하던 사람들이라던지, 하늘이나 밤하늘의 별이라던지, 사소한 것에도 괜히 돌아보며 미소짓게 된다. 이때의 현실은 마냥 좋기만 하고 행복하기만 하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되지 않을때, 가족들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해도 짜증을 내고 퉁명스럽게 말하고, 무슨 일을 해도 잘 되지도 않고 즐겁지가 않다.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우울하기만 하는 현실이다. 분명 전과 별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말이다. 이걸 보면 내가 현실을 바라볼 때 나의 기분에 따라 그때마다 현실이 달라 보인다는 것이다.
Rogers는 이에 대해 체험이란 ‘현상적 장’이고, 개인에게 있어서는 현상적 장이 곧 현실이라고 한다. 내가 알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은 내가 이 순간 지각하고 체험하는 세계뿐이고 네가 알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은 네가 이 순간 지각하고 체험하는 세계뿐이라고 하면서 확실한 것이라고는 이렇게 지각된 현실이 다르다는 것뿐, “진정한 현실”(real worlds)의 숫자는 사람의 숫자만큼이나 많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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