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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왜 연평도를 공격했을까?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연평도 포격이 일어나게 된 배경
(2). 사건 당시 북측 병력
(3). 사건 당시 남측 병력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북한은 1996년 제 1 연평해전을 시작으로 2002년 제 2 연평해전 그리고 2010년 연평도 포격사건 등 연평도에 지속적으로 공격을 가해왔다. 일명 서해 5도 라고 일컬어지는 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소청도, 우도 중 왜 하필 연평도를 목표로 한 것일까? 알려져 있는 것처럼 북한에 가장 가까운 서해 최북단의 섬은 백령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북한입장에서는 연평도보다는 백령도에 공격을 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더 쉽고 안전해 보인다. 하지만 북한은 북쪽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백령도가 아닌 연평도를 선택해 포격을 가했다. 본 페이퍼는 연평도 포격사건이 발생하던 당시의 배경을 알아보고 연평도와 백령도 등 서해 5도의 2010년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병력을 남한과 북한으로 분류해 비교하여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하기 적당한 지역으로 결정한 이유와 앞으로 북한의 공격을 대비해 남한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 분석해보았다.

2. 본론

2010년 11월 23일 발생한 공격적이고 무모한 연평도 포격사전은 북한이 자행해오던 과거의 도발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휴전협정이 체결된 이래 60여 년간 남한에 대한 북한의 도발은 셀 수 없이 많았지만 북한 ‘정규군’이 ‘공개적’으로 우리나라 ‘영토’를 향해 ‘직접공격’을 감행해서 군인과 ‘민간인’을 무차별로 살상한 것은 처음이다. 북한은 연평도포격 당시 남한이 진행하던 호국훈련을 북에 대한 도발로 주장했다. 하지만 북한의 주장에 해당하는 도발은 단지 연례적으로 실시되던 사격훈련 수준이었다. 심지어 북쪽이 아닌 남쪽을 향해 훈련을 한 것을 보아 호국훈련은 단지 남한을 도발하기 위한 빌미로 삼았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연평도 포격이 일어나게 된 배경

2009년에는 북한군의 기습상륙 등에 대비해 백령도에 대대급, 연평도에 중대급 해병 병력을 각각 증강 배치했다. 이는 당시 북한군이 서해 남포 인근 초도 해상에서 고속상륙정을 이용한 상륙훈련을 강화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북한의 이러한 위협에 대응해 백령도와 연평도에 사실상 처음으로 경계작전을 위한 해병 병력을 증강 배치한 것이다.

참고 자료

성하윤, “북한의 대남군사도발 원인에 관한 연구 : 연평도 포격사건을 중심으로” 2013. p.40-42
전성훈,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대한민국의 선택” 통일연구원. 2010. p.1~5
국방일보 2010년 11월 17일
http://www.nocutnews.co.kr/news/777222 (검색일: 2014.6.19.)
http://news.mk.co.kr/newsReadPrint.php?year=2010&no=649151 (검색일: 2014. 6. 19.)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10324000010&md=20120422212902_BK (검색일: 2014. 6. 20.)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832 (검색일: 2014. 6. 19)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9009 (검색일: 2014. 6. 20)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0/16/0521000000AKR20101016000300071.HTML(검색일: 2014. 6. 20)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33114490550888&outlink=1(검색일: 2014.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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