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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이빙 벨> 감상문.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4 | 최종수정일 2014.11.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다이빙 벨>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그것에 대한 사고를 적었다.
그리고 단순히 진실 여부를 떠나 분명한 것은 존재하는 것.
사회적인 문제가 때로는 개인적인 문제로 다가와야만 한다는 것.

과제로 제출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자료라 생각합니다. 좋은 학점 받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14년 4월16일,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 ‘세월호 침몰 사건’국가적 참사가 일어난 것이다. 온 국민은 혼란에 빠졌고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나 또한 슬펐고 내 가족에게 일어난 일처럼 슬퍼했다.
세월호 사건 이 후 한 동안은 내 가족과 학교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누군가는 무기력감에 빠지고 또 누군가는 죽음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내가 당하지 않은 일이라도 간접적인 영향의 파급력이 얼마나 큰 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사건이 일어난 지 7개월 째, ‘다이빙 벨’이라는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다. 그전에 다이빙 벨이 무엇인 지에 대한 조사는 간단하게 시작하고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영화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다이빙 벨의 상영관이 무슨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제한적이라는 기사를 접하고 나서는 아직도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슬펐다.
표현의 자유는 누군가에 의해 침해받을 수는 없는 것이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그 앎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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