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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을 읽고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1.14 | 최종수정일 2016.05.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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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브랜딩의 대상 제품들은 그 단독으로는 효용성이 떨어진다. 그러나 완성품속에서 그 기능이나 가치를 더욱 상승시켜주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은 아예 완성품으로 출시회는 제품도 종종 보인다. 인브랜딩을 뛰어넘어 자체로 브랜드가 된 것이다. 완성품의 구성품들 모두가 인브랜딩의 대상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모두가 인브랜딩을 시도하지는 않는다.

저자는 인브랜딩의 핵심조건을 구성품을 완성품으로부터 차별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차별을 최종 사용자가 인식한다면 제품가치가 더 올라간다고 한다. 또 구성품이 매우 복잡하고 기능성의 중요도가 높다면 유리하고, 완성품의 제조업체의 수가 많고 구성품 공급업체의 수가 적으면 경쟁에 유리하다고 한다. 저자는 ‘인텔’에 대해서 한 챕터를 할애했는데 인텔을 예로 든다면, 프로세서는 복잡도가 높고 구성품의 중요도가 높으니 인브랜딩의 조건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공급업체의 수는 적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완성품 제조업체의 수는 많으니 경쟁 조건도 충족한다. 프로세서가 없는 컴퓨터는 상상하기 힘든 것 아닌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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