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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생각 인문의 마음’을 읽고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1.14 | 최종수정일 2016.05.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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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 챕터는 나름의 역사적 진실과 미술과의 관계를 규명하고 있으며, 미술의 변화를 역사의 변화와 동일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보통 그림을 보기전에 사전 지식을 획득하려고 한다. 하지만 필자는 사전 지식 없이 그림을 보라고 권한다. 다양한 그림을 자주 보다 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왜 이런 느낌이 들까?“라는 생각이 호기심이다. 이러한 호기심이 ” 왜 이런 걸 그렸을까“ 혹은 ” 왜 이렇게 그렸을까?“라는 궁금증으로 발전할 때,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왜“를 해결하기 위한 공부를 그러면 이러한 그림에 대한 지식은 자신의 것이 되고, 역사와이 일치할 경우 좀 더 그 시대상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이 그림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사회적, 역사적 배경이나 그 작품이 품고 있는 내용, 표현 기법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의 삶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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