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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가정비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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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성계는 왕위에 오른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은 1392년 8월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길 것을 명하였다. 그러나 조준, 배극렴 등이 천도를 늦출 것을 건의하는 등 한양 천도는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계룡산이 명당임을 알게 된 태조는 이곳을 직접 확인한 뒤 새 도읍지로 정하고 건설 공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하륜이 “궁궐터로는 너무 협소하고, 토지가 비옥하지 못하며 교통도 불편하다.”라는 상소를 올리자, 태조는 이를 검토한 끝에 계룡산으로 천도하려는 계획은 취소하였다.다시 도읍지가 될 곳을 물색하다가 한양 서쪽의 안산, 즉 무악을 주산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태조는 무학 대사에게 도읍지로서 한양의 지형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무학 대사는 “이곳의 사면이 높고 빼어난 데다가 중앙이 평평하니 성을 쌓아 도읍이 될 만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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