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몽골의 침입 탐구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몽골군의 공격을 받아 형세가 불리해진 거란군은 1216년에 압록강을 건너 고려 영토 내로 쫓겨 들어와 수도인 개경까지 위협하였다. 이에 고려는 토벌군을 조직하여 평양 동쪽에 있는 강동성에 거란의 주력 부대를 몰아넣었다.
한편, 칭기즈 칸은 원정군을 파견하여 만주 정벌에 나섰고, 거란족 토벌을 명분으로 고려의 강동성으로 향하였다. 큰 눈이 내려 군량미를 보급하기 어렵게 된 몽골군이 고려에 식량 원조와 공동 작전을 제의하였다.
이에 고려는 군량미 1천 석을 보냈고, 김취려 등이 지휘하는 고려군은 몽골군과 함께 강동성을 함락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