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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미술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중간과제: 한 주제 선택 후 정보 토대_자신의 생각과 느낌 정리

힌두교 미술의 역사 및 갈래

목차

1. 힌두교와 힌두교의 신들
2. 힌두교 미술의 시작
3. 신전건축에서 나타나는 힌두교미술의 갈래
4. 결론

본문내용

무대 미술 전공이기도 하고 연극과에 들어오기 전 3년간 순수미술을 공부해 왔기에 수업을 들으며 알게 된 사원과 신들을 형상화한 조각, 그림 등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기회를 빌어 그 관심을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면, 앞으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부하는 것에 그리고, 낯선 표현방법을 익히는 것에 대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힌두교와 힌두교의 신들
힌두교는 기독교와 달리 특정 창시자도, 공통된 교리도, 체계적인 조직, 그리고 모든 신자들이 지켜야할 경전도 존재하지 않는다." 힌두교는 힌두 인들이 믿는 다양한 종교 형태들의 복합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운 점은 그러한 다양한 이질적인 요소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으면서 조화를 이루 며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통합성 속의 다양성 또는 다양성 속의 통합성 그리고 그 와 관련된 관용성의 특성은 배제하기보다는 수용하려는 경향을 지닌 인도인의 속성에서 비롯된 듯하다....“. 힌두교에서는 시바와 비슈누, 브라흐마의 세 신을 섬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알려진 바와 달리 시바를 제1의 신으로 섬기는 시바교, 마찬가지로 비슈누를 섬기는 비슈누교의 두 가지로 대별된다. 브라흐마는 힌두교인 안에서 그 영향력이 작다고 한다. 브라흐마보다 숭배 되는 신으로는 여신들 이었다.
힌두교에서 신은 인간과 아주 밀접한 존재이다. 이는“나무, 산, 동굴, 강 등의 자연은 모두 잠재적인 신성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사원이나 신상, 도상에서는 그러한 잠재적인 신이 확실히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나타난다. 그들에 의해서 실재의 신의 세계가 가시화되는 것이다. 이들 신앙은 매우 다양한 신들의 복합적인 전개 위에서 성립된 것이므로, 모두 여러 갈래에 걸친 신의 힘과 모순에 가득 찬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복잡하고 종합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라는 ‘인도 미술사’의 한 구절에서도 알 수 있다. 대다수의 힌두교도는 시바, 비슈누, 또는 여신을 각각 최고의 원리로 숭배하지만, 그들은 결코 서로 배타적인 것이 아니며 여러 신앙은 평화롭게 공존한다. 힌두인의 뛰어난 관용성과 조화성은 이러한 종교적인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이주형 외. ‘동양미술사’ (미진사:2007)
미야지 아키라. 김향숙 외 역. ‘인도미술사’ (다홀미디어:2006)
하진희, [인도민화로 떠나는 신화여행], 인문산책, 2010
이주형, [간다라미술], 사계절, 2003.
월간미술 http://monthlyart.com/
indiadre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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