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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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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 의 조자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는 새로운 비즈니스와 이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한 기업의 새로운 전략과 시장 접근 방법 그리고 일과 기술 사람을 연결하는 감성과 경험이라는 테마는 단번에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톰 피터스는 1942년 미국에서 태어나 1970년대에서 2000년까지 실리콘밸리에서 살았으며 현재는 농장에서 그의 아내와 살고 있다. 그는 코넬대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를 수료했다.
1974년부터 1981년까지 맥킨지에서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1982년 ‘초우량 기업의 조건’이 초대형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여 독립, 스스로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다.
이후 자신의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경영철학을 기업에 전파하며 30여 년 동안 일하고 있다.

<중 략>

진화론적으로 보았을 때 개체가 후속개체를 남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적게 낳더라도 튼실한 유전자를 가진 2세를 잘 길러내는 것으로 선택과 집중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많이 낳아 생존확률을 높여주는 것이다. 개체 하나하나는 생존확률이 높지 않지만 많이 낳으면 많이 살아남아 성인 개체가 될 전체 확률은 높아진다.
"장미 정원사는 봄이면 가지치기와 관련하여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장미 정원의 운명이 결정된다. 주변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정원을 가꾸려면 가지치기를 과감하게 해야 한다. 나무마다 가지를 최대한 3개로 제한해야 한다. 이는 포용력이 적고 철저하게 통제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자원을 장미의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자원 사용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불운한 해에는 주된 가지나 나무 전체가 죽어 버릴지도 모른다.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무자비한 가지치기는 위험한 정책이다. 따라서 자연이 인간을 속일 수 있는 곳에서는 포용력 있는 정책이 바람직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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