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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of Genius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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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제목 ‘Flash of Genius’는 직역을 해보면 ‘천재의 섬광’ 이다. 하지만 이 뜻은 발명가들에게는 친숙한 숙어인 듯하다. 바로 발명가가 발명을 할 때 순간적인 영감이 떠오를 때를 지칭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유레카’라고 외쳤던 것과 유사한 뜻이다. 이 제목이 이 영화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발명을 하는 내용이 나오긴하지만 한 발명가가 자신의 발명품을 갈취한 대기업과 펼치는 특허공방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둔영화이다.
컨즈박사(웨스턴 대학 교수)는 어느날 교회를 가던중 자동차 와이퍼에 대한 불편함을 깨닫게 되고 그에대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와이퍼를 발명하게 된다. 그는 포드회사에 샘플을 갖다 주고 그들의 지원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포드회사에서의 대답은 황당하였다. 그의 발명품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대답이었다. 그러나 포드사의 다음제품 발표 때에 컨즈가 발명한 와이퍼가 장착된 제품을 출시하게 되고 컨즈는 포드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진행하기로 마음먹는다. 나는 이 부분에서 그당시에 대기업의 어처구니없는 횡포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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