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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그리스로마신화] 호머 - 오디세이 독후감 (A+)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1.13 | 최종수정일 2016.06.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그리스로마 신화와 예술 교양 수업 제출 레포트입니다
A+받은 레포드이며 간단한 표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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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호머의 서사시 중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의 오딧세우스의 모험을 다룬 것이었는데 그 험난하고 각기 다른 모험들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었다. 오딧세우스가 10년 동안 해상을 방황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모험담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상상력이 풍부한 내게 큰 관심을 갖게 해 주었다. 영웅 서사시이면서, 모험담인 오딧세이아를 읽고 난 후에 나는 역시 모험담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 걸리버 여행기 등의 모험담을 차례로 보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위에서 열거한 작품들이 오딧세이아의 모험담적 성격을 많이 답습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웅 서사시이지만 ‘일리아드’와는 또 다른 성격을 띠는 ‘오디세이’에서 나타난 호머의 신관과 인간관을 살펴보겠다.

헥토르가 죽은 뒤에 아킬레우스는 파리스가 아킬레우스의 유일한 약점인 발뒷꿈치를 겨냥하고 쏜 독화살에 맞아 전사하고 만다. 그리고 아킬레우스의 무구를 차지하려고 오딧세우스와 아이아스 사이에서 혈투가 벌어진다. 결전 끝에 오딧세우스가 승리를 거두자 아이아스는 이에 격분하여 자살한다. 곧 이어서 파리스 또한 죽게 된다. 여기에서 그리스군은 오딧세우스의 계략(전쟁을 포기하고 귀향하는 것처럼 꾸미자는)을 받아들여 거대한 목마를 만들어 그 안에 병사들을 숨겨두고는 트로이의 성 밖으로 놓아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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