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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 영화감상문 로렌조오일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11.1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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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로렌조 오일’ 이라는 이 영화는 ALD (Adreno-leuko-dystrophy, 부신백질이영양증 or 대뇌백질위축증) 라는 불치병에 걸린 아들을 고치기 위한 부모의 눈물겨운 투쟁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1993년 아카데미 감독상·여우주연상·각본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었다.

첫 장면 에서 오도네 부부와 로렌조가 어렸을 때, 아프리카에 살며 로렌조가 그곳에서 활발하고 즐겁게 생활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1983년, 오돈(아버지: 닉 놀테)의 워싱턴 전근으로 미카엘라(엄마: 수잔 서랜든)와 로렌조는 함께 돌아온다. 그리고 미카엘라는 3개 국어를 할 정도로 똑똑한 아이였던 로렌조가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선생님으로부터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갑자기 투정을 부리고 친구들과 싸움을 자주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로렌조를 데리고 몇몇 병원을 다니며 여러 차례에 걸친 정밀검사를 받아본 결과, 로렌조가 아직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ALD라는 희귀병에 걸려 있으며, 앞으로 길어야 3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 ALD는 체내의 긴 사슬 지방이 포화상태가 되었을 때, 이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를 신경으로부터 얻어 이 효소가 미엘린을 분해하여 대뇌백질을 녹이게 하는 질병으로 5-10세의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난다.
병세가 하루하루 악화되는 아들을 지켜보면서 절망과 무력감으로 허탈해가는 오도네 부부는 결국 현실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병에 대하여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병원에 대한 불신감에서 자신들이 직접 치료법을 찾기로 결심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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