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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 감상문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1.1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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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에 ‘울지마 톤즈‘라는 제목을 봤을 때 톤즈가 사람이름일 것 이라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내 생각은 빗나갔고 톤즈는 아프리카 남수단의 마을 이름이였다. 이 태석 신부님은 10남매 중 9번째로 부산에서 태어나고 가난하고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신부님은 부산광역시 서부 남부민동에 사셨다고 하셨다. 이 태석 신부님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인제대학교 의대를 진학하였고 머리가 대단히 좋았다고 했다. 그리고 어릴적 부터 음악적 재능도 월등히 좋았는데 중학교 때 ‘묵념’이라는 노래도 작사 작곡할 정도의 실력이 있었으니 엄청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심성이 곱고 행동도 일품이라고 했다. 유년기 에는 자기는 커서 ‘고아원을 차려서 아이들을 돌보고 싶다‘ 라는 말도 하셨다고한다. 정말 요즘세상에서 흔치 않은 천사 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대를 진학하여 공부를 하시던 신부님은 의대를 졸업하면 가질 수 있는 부와 명예 보상들을 모두 포기하고 갑작스럽게 신부라는 길을 택했다고 했다. 그리고 신부님의 어머님께서는 이 태석신부님이 신부가 된다는 것을 극구 반대 하셨다고 했다. 왜냐하면 신부님의 남매 중 신부가 2명이 있었기 때문 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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