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신라 하대의 혼란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라하대에 혼란이 계속되자 최치원은 정치적인 개혁안을 진성여왕에게 올렸다.
최치원은 신라 6두품 집안 출신으로, 868년(경문왕 8) 12세 때 유학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는 당에 유학하여 공부한 지 6년 만인 18세에 빈공과에 장원으로 합격하였다. 이 무렵 당에서는 소금 장수였던 황소가 반란을 일으켜 장안을 점령하는 황소의 난이 일어났다. 이때 당의 관리였던 최치원은 황소의 농민군을 물리치기 위해 ‘토황소격문’을 지었다. 당시 황소가 이 글을 읽고 자신도 모르게 침상에서 굴러 떨어졌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명문장으로 꼽힌다. 최치원은 반란군을 격퇴하는 데 공헌하여 당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최치원은 17년간의 당 생활을 접고 28세의 나이에 귀국을 결정 하였다. 당시 신라의 헌강왕은 당 유학생 출신들을 귀국시켜 학문적인 전문가로 측근에 두었고, 그중 최치원에 대한 기대가 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