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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의 문화재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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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성덕대왕 신종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종으로 높이가 3.75 m, 입구 지름이2.27 m나 된다. 신라 경덕왕이 아버지인 성덕왕의 공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뒤를 이어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불렀다. 이 종은 처음에 봉덕사에 달았다고 해서 봉덕사종이라고도 하며,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 전설로 아기의 울음소리를 따서 에밀레종이라고도 한다.
종의 맨 위에는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동종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비천상의 두 곳에는 이종의 유래와 종을 만들 때 참가한 사람 및 글쓴이의 이름이 적힌 종명이 있어 신라사를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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