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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시작과 통치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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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발해가 처음 건국된 곳은 동모산 기슭으로, 이곳은 구국이라 불렸다. 그런데 문왕은 742년 무렵 중경 현덕부를 건설하고 수도를 옮기고, 다시 755년 무렵 수도를 상경 용천부로 옮겼는데, 이곳은 발해 북쪽에 세력을 펴고 있던 흑수말갈의 움직임에 대응하기 적절한 지역이었다. 785년 또 다시 동해로 이동하기 쉬운 지리적 이점이 있는 동경용원부로 옮겨 일본과 외교 관계와 교역을 도모하였다.

문왕은 세 차례 수도를 옮김으로써 발해의 여러 곳을 개발하는 효과를 얻었다. 발해에는 이 3곳의 수도 외에 남경남해부, 서경 압록부가 더 설치되어 5경 제도를 갖추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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