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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고분과 벽화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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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굴식 돌방무덤은 돌로 널방을 만들고 그 위에 흙으로 덮어 봉분을 만드는 형태인데, 평북 용강의 쌍영총이 대표적이다. 굴식 돌방 무덤은 구조상 입구가 외부로 돌출되어 있으며, 널방의 벽면과 천장에 벽화를 그릴 수 있어서 많은 고분 벽화가 남아 있다.지금까지 벽화가 그려진 고분은 약 80여 기가 알려져 있는데, 그 벽화의 주제는 사신도, 신선, 무용, 씨름, 사냥, 생활 풍속 등 다양하다. 대체로 초기에는 생활 풍속과 일월성신이 많이 그려지다가, 후기로 가면 도교와 신선 사상의 영향을 받아 사신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평남 남포시 강서군에 위치하고 있는 수산리 벽화는 묘실의 벽과 천정에 그려졌다. 특히, 서쪽 벽에 그려진 색동 주름치마를 입은 우아한 복장의 여성상은 일본 다카마쓰고분의 여인도와 비슷하여 고구려와 일본 간의 교류를 짐작하게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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