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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일기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1.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부츠 구매
2. 코트 구매
3. 헬스센터 이용
4. 마트에서 장 보기
5. 데스크탑 구입기!!
6. 니트 + 바지 구매!!

본문내용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에 점점 추워지고 발이 찬 계절이 다가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이번 겨울은 부츠를 장만 해야지 하면서 이번 기회에 구매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츠로 좀 더 색다른 의상으로 코디하고 싶기도 하였다.
부츠를 구매하기전 몇몇 브랜드가 생각이 났다. 쏘로굿, 소렐, 레드윙, 울버린 정도..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 안에서 인터넷으로 내가 생각한 각 브랜드의 퀄리티와 디자인, 부츠 코디 사진, 가격 등을 비교 검색하였다. 신어 보고 사는 것이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으로 가서 내가 인터넷으로 점찍어 놨던 모델들을 신어보았고, 디자인이 내가 택한 모델은 비슷 비슷 하여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소렐 부츠로 결정하게 되었다. 구매는 인터넷 최저가 형식으로 구매를 하였다. 또한 많은 대안들의 장점과 단점을 철저히 고려하여 인지부조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머리가 아프도록 고민을 하였다. (고관여도)

<중 략>

-문제의 인식 : 계절이 바뀌면서 구매를 하고 싶은 코트였지만 그때 당시 당장 구매할 마음은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영향으로 옷을 구매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정보의 탐색 : 구매 계획이 사전에 없었고, 직접 파주 아울렛이라는 곳으로 가서 쇼핑을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충분한 내적 탐색과정은 없었다. 그러나 특정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가지고 있어서 가는 도중 인터넷으로 그 브랜드에 대한 옷을 알아 보았다. 상대적으로 구매계획도 없고 동기도 단순하여 저관여의 상태.
-구매 전 대안의 평가 : 가족과 쇼핑하면서 좋아하는 브랜드 디자인 위주로 평가
-구매 : 구매에서 나의 예산이 아닌 아버지의 예산으로 돈에 관해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편하게 구매 할 수 있었으며, 물론 어떤 디자인 쪽으로 구매를 한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점원에게 잘나가는 디자인을 물어보고 어떤 제품이 인기가 많은지를 인식하여 구매할 때 약간의 영향을 받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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