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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의 필요성 -논문정리, 논문요약, 느낀점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1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부모의 양육 태도와 아동의 특성

2. 본론
2.1 영아기 자녀의 발달적 특성2.2 부모교육의 목적2.3 부모교육의 필요성
2.4 부모교육에 대한 해결방안

3. 결론
부모 교육의 방향

본문내용

1. 서론 부모의 양육 태도와 아동의 특성

자주 화를 내는 아이에게는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이 있다. 선천적인 원인으로는 이른바 까다로운 성격을 들 수 있다. 주로 자기 조절 능력이 부족하거나 충동적인 면이 많다. 과잉 행동을 보이거나 반대로 움직임이 거의 없기도 하고 늘 경직돼 적응력이 많이 부족하다. 또 보통의 또래에 비해 부정적인 감정을 심각하게 느끼며 단호한 성격이 특징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욱하는 부모 밑에서 욱하는 아이가 자랄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까다롭고 욱하는 성격을 유전적으로 물려받기 때문이다. 결국 까다로운 성격으로 태어나 어른이 되면 욱하는 부모가 돼 욱하는 아이를 낳는 것이다. 또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랄 경우 감정 조절의 건강한 모델을 찾지 못하고 그대로 부모 성격을 답습하게 된다. 유전과 학습에 의해 ‘화’는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되는 셈이다.후천적인 원인으로는 잘못된 육아법과 감정 소통의 부재를 들 수 있다. 감정 표현을 막는 집안 분위기나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랄 경우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무의식에 쌓아둔다. 아이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매사 조심하고 부모의 눈치를 살피며 점차 까다로운 성격으로 변하게 된다. 만약 신체적인 체벌까지 있다면 아이의 마음 깊은 곳에서 부모에 대한 미움과 분노가 자라게 된다. 또 다른 경우는 아이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다가오는 아이를 거부하는 부모의 태도에 원인이 있다. 만약 부모와 아이가 오랫동안 감정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아이는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결국 ‘아무리 말해도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라는 심리 상태가 형성돼 작은 일에도 좌절감을 느끼고 해소되지 못한 분노가 남게 된다.후천적인 원인이 강한 경우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무관심한 부모는 기본적인 모성애와 부성애를 점검하고, 부모 역할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부모가 아이를 혼내기 전 두 사람 사이에는 한 가지 기본 전제가 있어야 한다. 아이가 ‘엄마는 나를 사랑 한다’라는 애정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믿음이 존재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엄격한 부모는 혼내는 데만 집중하기 쉽다.

참고 자료

장회정 기자 “부모의 잘못된 훈육이 욱하는 아이를 만든다” 레이디경향 2013 5월
권혜진 기자 “양육지원 정책 큰 그림이 필요” 경향마당 2012-03-26
이성철 기자 “창의성 있는 창의, 인성자녀 를 키운다” mbc nbc
김민희 기자 “생일선물 대신 명사 초청 식사자리 마련해줬더니 아들이..”2013-10-06
최미경 기자 “자녀 진로 방향 찾아주는 나침반 교육 기호일보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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